홈 플랭크 하루 1분만 해도 일주일 만에 생기는 신체 변화 4가지
플랭크 하루 1분만 해도 일주일 만에 생기는 신체 변화 4가지

인사이트Instagram 'janecourtkorea'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이제 곧 패딩의 계절이 끝난다.


이 말인 즉, 옷이 얇아지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뜻.


겨울 동안 찐 살 때문에 다이어트를 계획했지만 최근에 빠르게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헬스장 다니기가 망설여질 테다.


이로 인해 집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는 확실한 운동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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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운동의 꽃이라 불리는 플랭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플랭크는 1분 동안 집안 어디서나 엎드릴 자리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초간단 운동이다.


그에 반해 효과는 그 어떤 운동보다 강력해 보기만 해도 솔깃해질 테니 주목해보자.


1. 일상의 피로감이 줄어든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멜로가 체질'


'운동하면 더 피곤한 것 아니야?'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운동은 오히려 꾸준히 하면 노동으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해주고 땀을 통해 축적된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또한 신체가 튼튼하게 단련되면서 청소를 하거나 쇼핑을 하는 등 사소한 일상에서 들어가는 힘이 줄어들고 좀 더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꾸준히 플랭크를 하면 일상의 피로감이 현저하게 줄고 에너지는 차오르게 된다.


2. 자세가 좋아진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평소 등이나 허리 근육이 약하면 자연스럽게 굽은 채로 자세가 굳어지게 되는데 허리를 지탱해주는 코어 근육을 기르면 어느 정도 자세가 좋아진다.


코어에 좋은 플랭크는 평소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코어근육을 단련시켜 몸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이는 현대인들이 주로 겪는 거북목과 굽은 허리에 도움이 된다. 바른 자세는 근육 통증도 줄어들고 보기에도 훨씬 좋다.


3. 유연성이 향상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효리네 민박'


매일 플랭크를 하면 근육과 힘줄, 인대의 탄력을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쇄골과 견갑골, 허벅지와 발가락의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때문에 온몸의 근육이 단련되는 것은 물론 유연성까지 향상시켜준다.


덧붙이면 플랭크와 스트레칭을 동반하면 근육의 뭉침이 완화되면서 효과가 극대화된다.


4. 체지방 감소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플랭크는 움직임 없이 버티는 운동이라 다이어트에 별로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 몸은 근육이 강화되면 더 많은 체지방을 태우는 특성이 있다. 근육 1kg 증가 시 하루에 100칼로리를 더 태우는 몸으로 변신한다.


따라서 궁극적으로 체지방을 타파하는데 최적의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운동계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를 보려면 유산소 운동과 함께 코어운동인 플랭크를 함께 하라고 권한다.  


참고로 플랭크 자세는 배근육으로 버티는 것이 중요하고 엉덩이를 지나치게 내리면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고개는 아래를 보는 것이 척추에 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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