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귀염귀염한 냥냥이 7마리가 매달 '2억'씩 벌어서 통장에 꽂아주고 있는 '집사 유튜버'
귀염귀염한 냥냥이 7마리가 매달 '2억'씩 벌어서 통장에 꽂아주고 있는 '집사 유튜버'

인사이트YouTube '크림히어로즈'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바야흐로 '유튜브 전성시대'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이 아마 대부분 유튜버가 되는 되는 상상을 해본 바 있을 것이다. 


유튜브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수입'이 아닐까 싶다. 유명 유튜버들은 한 달에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억 소리' 나는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한 고양이 유튜브도 한 달 수익이 공개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인사이트YouTube '크림히어로즈'


그 주인공은 '고양이계의 삼성전자'라 불리는 유튜브 채널 '크림히어로즈'다. 크림히어로즈는 361만 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공개된 대부분의 영상 조회수는 기본적으로 수십만을 넘나들며 천만이 넘는 동영상도 보인다.


유튜버들의 수익을 측정해주는 '녹스 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9일까지 크림히어로즈가 벌어들인 예상 월 수익은 약 1억 2천만 원에 이른다.


크림히어로즈는 'Kittisaurus'라는 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서브 채널의 구독자 또한 120만 명이며 이 채널의 한 달 수익은 약 8천만 원 정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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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크림히어로즈'


크림히어로즈는 이처럼 조회수로 추정되는 유튜브 광고 수익 말고 다른 방식으로도 수입을 얻고 있다. 


채널 유료 가입자나 유튜브 제휴 영상 등을 통해 추가 수입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제품 협찬, 광고 등 부수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을 합쳐본다면 이보다 더 큰돈을 벌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크림히어로즈의 수익 내용을 전해 들은 누리꾼들은 "나도 오늘부터 고양이를 키워야 하나",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늦은 듯", "진짜 너무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한껏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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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크림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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