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올해 46살인데 '미친몸매+초동안 외모'로 관리 끝판왕 등극한 여성
올해 46살인데 '미친몸매+초동안 외모'로 관리 끝판왕 등극한 여성

인사이트Instagram 'lurehsu'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잡티 하나,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몸매까지 감탄을 자아내는 한 여성의 정체가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대만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루어 쉬(Lure Hsu)의 SNS 속 일상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루어 쉬는 대만의 가수 겸 배우인 샤론 쉬(Sharon Hsu)의 친언니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후 대만 스타 비비안 수(Vivian Hsu)를 닮은 청순한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로 대만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면서 8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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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urehsu'


그런데 놀라운 점은 바로 그가 75년생, 한국 나이 46세라는 것.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상큼한 20대 여성으로 보일 뿐, 불혹을 넘긴 중년여성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사실 그녀의 집안은 대만에서 '동안 가족'으로 유명하다.


60대인 루어 쉬의 어머니도, 이제 막 40대가 된 동생 샤론 쉬와 페이페이 쉬(Fayfay Hsu)도 모두 20대로 보이는 최강 동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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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urehsu'


특히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루어 쉬와 동생의 사진으로 착각하기도 했다.


이들은 "일단 피부가 탄탄해지면 노화와 주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면서 동안이 될 수 있는 비결로 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을 꼽았다.


특히 탄산음료는 절대 마시지 않으며 매일 아침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셔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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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urehsu'


루어 쉬와 가족들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도 안 돼", "누나인 줄 알았는데 이모였네…", "시술이나 수술도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루어 쉬의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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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haron7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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