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내일(6일)도 아침 최저 기온 영하 22도까지 뚝 떨어져 '미친 한파' 이어진다
내일(6일)도 아침 최저 기온 영하 22도까지 뚝 떨어져 '미친 한파' 이어진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목요일인 내일(6일)도 얼굴 찢길 듯한 '강추위'가 이어진다.


아침 기온이 영하 22도~영하 15도까지 뚝 떨어져 최강 한파가 몰아칠 전망이다.


장갑이나 목도리, 롱패딩 등 방한복을 필수로 챙겨입는 게 좋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은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지만, 추위는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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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7에서 영하 4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1에서 7도 사이로 평년보다 춥다.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 강화(인천), 경기 북·동부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강원과 경북 동해안에는 1cm 내외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6일) 오전 9시까지 울릉도·독도에는 10~20cm 많은 눈이 쌓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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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12도, 인천 영하 9도, 춘천 영하 14도, 강릉 영하 7도, 대전 영하 10도, 대구 영하 8도, 부산 영하 4도, 전주 영하 8도, 광주 영하 7도, 제주 1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영하 1도, 춘천 3도, 강릉 2도, 대전 3도, 대구 4도, 부산 7도, 전주 3도, 광주 5도, 제주 5도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혹은 '보통'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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