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투표 조작' 논란에도 '앨범 예약판매 1위' 찍으며 건재함 뽐낸 아이즈원
'투표 조작' 논란에도 '앨범 예약판매 1위' 찍으며 건재함 뽐낸 아이즈원

인사이트Facebook 'official.izone'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그룹 아이즈원이 앨범 예약 판매 1위를 달성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4일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의 온라인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아이즈원의 앨범은 공개와 동시에 신나라 레코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뽐냈다.


인터파크 역시 예약 판매 오픈 직후 일간 1위를 차지했고, 핫트랙스에서도 실시간 차트 3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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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의 첫 정규앨범 '블룸아이즈'는 '꽃을 피우다'라는 의미인 'BLOOM'과 그룹명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만개를 앞둔 열두 명의 멤버의 성장을 녹여낸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전작 '라비앙로즈'와 '비올레타'로 이어지는 '플라워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보고 싶었다", "흥하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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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즈원은 지난해 1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몰두했지만 Mnet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파문이 불거지며 컴백을 잠정 연기했다.


지난달 23일 Mnet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Mnet과 아이즈원 멤버들의 소속사는 아이즈원 활동 정상화를 원하는 멤버들의 바램과 팬 여러분의 의견 등을 존중해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전하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아이즈원의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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