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하루에 '탄산수 2병'만 먹으며 13kg 빼더니 '리즈 미모' 찍은 구구단 미나
하루에 '탄산수 2병'만 먹으며 13kg 빼더니 '리즈 미모' 찍은 구구단 미나

인사이트Instagram '_happiness_o'


[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탄산수만 먹고 13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구구단의 멤버 강미나가 물오른 미모로 남심을 저격했다.


지난 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모와 몸매가 드러나는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분홍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강미나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 미나는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과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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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은 미나의 아름다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미나의 새하얀 피부와 빠져들 것 같은 큰 눈, 그리고 도톰한 입술은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설렘을 자극했다.


과거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다소 통통했던 몸매를 보여줬던 미나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완벽한 보디라인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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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살을 '쫙' 빼게 도와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미나는 "모든 음식을 끊고 하루에 탄산수 2병으로 버텼다. 가장 많이 감량했을 때 몸무게는 41.7kg이었다"라고 밝혀 당시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탄산수 2병을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해 물오른 미모를 뽐내는 미나의 모습을 아래 사진에서 함께 만나보자.


한편 미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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