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새 로맨스 드라마서 설레는 '키 차이'로 핵달달 분위기 풍긴 서강준♥박민영
새 로맨스 드라마서 설레는 '키 차이'로 핵달달 분위기 풍긴 서강준♥박민영

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영을 앞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서강준, 박민영이 설레는 투 샷으로 예비 시청자 마음에 불을 지폈다.


지난 3일 JTBC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날씨가 좋으면) 하이라이트 영상을 게재했다.


'날씨가 좋으면'은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목해원(박민영 분)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임은섭(서강준 분)을 다시 만나게 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작품이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책방 앞에 재회한 은섭과 해원을 연기하는 서강준과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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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눈이 내리는 풍경 속에 서강준과 박민영은 아리따운 미모로 눈길을 훔친다.


뽀얀 피부에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서강준과 박민영은 각각 남신, 여신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183cm의 키를 자랑하는 서강준 옆에 선 164cm 박민영은 설레는 키 차이를 연출해 심장을 강렬히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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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JTBC Drama'


가슴에 폭하고 안길 것 같은 두 배우의 투 샷은 앞으로 방영될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풍기는 분위기부터 비주얼까지 가슴을 요동치게 한 두 배우의 모습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서강준과 박민영이 출연하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오는 24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YouTube 'JTBC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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