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떡잎부터 다르다" 어릴 때도 지금과 똑닮아 귀엽고 예뻤던 레드벨벳 슬기
"떡잎부터 다르다" 어릴 때도 지금과 똑닮아 귀엽고 예뻤던 레드벨벳 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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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태훈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는 슬기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시절 슬기는 지금과 똑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슬기의 동그란 두상에 예쁜 눈망울,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현재의 얼굴과 소름 돋을 정도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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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슬기의 우월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슬기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젖살이 쏙 빠지고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슬기는 이국적인 이목구비에 눈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로 아름다운 여신 비주얼을 선보여 감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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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과거 사진만 봐도 정체를 단번에 알 수 있을 만큼 슬기는 어린 시절 모습 그대로 성장했다.


잘 자란 '정변의 아이콘'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커다란 눈과 날렵한 턱선, 오뚝한 코, 사랑스러운 미소 등 지금과 똑 닮아 귀엽고 예뻤던 슬기의 어린 시절 모습을 아래 사진에서 함께 감상해보자.


한편 슬기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리패키지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The ReVe Festival' Final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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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edvelvet.sm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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