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하늘에서 탈출한 '여신님' 아니냐고 난리 난 아이린의 '웨딩드레스' 자태
하늘에서 탈출한 '여신님' 아니냐고 난리 난 아이린의 '웨딩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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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순백의 신부 같은 자태로 남심을 홀렸다.


지난 3일 다미아니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레드벨벳 아이린과 함께한 화보 영상과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린은 어깨가 드러나는 하얀 원피스와 부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아이린은 싱그러운 미소를 자랑하며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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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조막만 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누군가 기다리는 듯 아련한 눈빛을 발사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홀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린은 시크한 표정과 함께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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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는 꽃잎과 함께 자연스러운 미소를 선보인 아이린은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진짜 너무 예쁘다", "신부같다", "비주얼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신곡 '싸이코'(Psych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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