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해인이 두 여자랑 '핵달달' 썸 타는 새 로코 '반의 반'
정해인이 두 여자랑 '핵달달' 썸 타는 새 로코 '반의 반'

인사이트Instagram 'holyhaein'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정해인이 가슴 떨리는 로맨스 드라마로 돌아온다.


4일 tvN '반의 반' 제작진 측은 "배우 정해인, 채수빈, 이하나의 출연이 확정되었다"라고 밝혔다.


tvN '반의 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의  만남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반의 반'은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드라마 '공항 가는 길' 등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의 작품으로, 연출은 드라마 '아는 와이프', '쇼핑왕 루이' 등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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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은 극 중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 역을 맡았다. 정해인은 노르웨이에서 보낸 유년 시절 유일한 친구 '지수'를 10년 동안 짝사랑 중인 순정남을 연기한다.


부드러운 눈빛과 따뜻한 목소리를 자랑하는 정해인이 '반의 반'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여심을 홀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채수빈은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 역으로 분한다. 채수빈은 밝고 단순하게 살아가는 서우를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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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우는 하원과 지수 사이에 운명적으로 파고들어 하원과 따뜻한 러브 스토리를 그려갈 예정이다.


이하나는 식물을 사랑하는 가드너 '순호'역을 맡았다. 이하나는 정해인과 가족처럼 때론 친구처럼 지내는 각별한 사이로 등장해 '절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tvN '반의 반'은 오는 3월 2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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