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김우빈, 6년째 열애 중인 신민아 소속사 들어가 한 식구 된다"
"김우빈, 6년째 열애 중인 신민아 소속사 들어가 한 식구 된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싸이더스HQ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김우빈이 6년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연인 신민아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다.


3일 스포츠 동아는 김우빈이 신민아의 소속사인 '에이엠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을 고려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우빈은 에이엠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체결하게 되면 연인 신민아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


앞서 김우빈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우빈과 전속계약 만료를 공식 발표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보좌관'


싸이더스HQ는 "지난 8년간 함께 해온 김우빈과 오랜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우빈을 아낌없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보내주길 바란다. 김우빈의 밝고 건강한 앞날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김우빈의 이후의 행보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지오다노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해 현재까지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연애 발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던 김우빈은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며 잠시 휴식기를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변치 않는 사랑을 과시하며 현재도 좋은 만남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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