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크리스피 크림 도넛 딱 10일 동안만 '딸기 범벅' 글레이즈드 한정 판매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딱 10일 동안만 '딸기 범벅' 글레이즈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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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딸기 덕후들이 주목해야 할 반가운 소식이 있다.


미국에서 건너와 도넛 전문점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신상 '딸기 글레이즈드'가 한정 판매된다.


3일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딸기 글레이즈드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딸기 글레이즈드는 지난 2018년과 지난해 3월 큰 인기에 힘입어 이번 올해 2월에도 다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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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달콤한 맛으로 인기를 끄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 진한 분홍색의 딸기가 범벅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달콤한 도넛은 딸기와 화이트초콜릿을 만나 몇 배로 더 달콤해진 자태로 재탄생했다.


촉촉한 딸기 글레이즈드를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싱그러운 딸기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마치 이른 봄을 맞는 듯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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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력적인 도넛은 한 개에 1,500원, 더즌으로 1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지치고 무기력한 하루 급하게 당 충전이 필요하다면 집 가는 길 딸기 글레이즈드 하나 사 먹고 고생한 나를 위로해주는 것도 좋겠다.


한편 크리스피 크림은 지난해 9월 초콜릿 글레이즈드도 선보여 역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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