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의사 가운' 입고 핵달달 음색으로 듀엣송 부른 '낭만닥터' 안효섭♥이성경
'의사 가운' 입고 핵달달 음색으로 듀엣송 부른 '낭만닥터' 안효섭♥이성경

인사이트Instagram 'imhyoseop'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2' 안효섭과 이성경이 시청률 공약을 지키고자 달콤한 듀엣을 선보였다.


3일 안효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청률 공약! 많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다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효섭과 이성경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OST인 거미의 '너의 하루는 좀 어때'를 열창했다.


앞서 안효섭과 이성경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률 공약을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imhyoseop'


당시 이들은 시청률 10% 돌파시 듀엣곡을 부를 것을 약속했다.


감미로운 반주가 흘러나오자 이성경이 먼저 청아한 보이스로 곡을 이끌었다.


귓가가 사르르 녹을 때쯤 안효섭이 동굴 저음으로 노래를 불러나가 설렘을 안겼다.


특히 이성경의 하이톤 음색과 안효섭의 힘있는 목소리는 환상의 화음을 만들어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Instagram 'imhyoseop'


가수 뺨치는 수준급의 가창력을 뽐낸 두 사람에 누리꾼은 "음원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는 중이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첫 방송부터 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된 8회에서는 시청률 20.7%를 돌파하며 '월화극 왕좌'임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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