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썸녀 서지혜가 햇볕에 잠 설치자 '손그늘' 만들어준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썸녀 서지혜가 햇볕에 잠 설치자 '손그늘' 만들어준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사랑의 불시착' 김정현이 서지혜가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쏘스윗'한 배려를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구승준(김정현 분)과 서단(서지혜 분)의 동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먼저 기상한 구승준은 술에 취해 잠든 서단을 바라보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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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구승준은 "어제 이걸 기어코 다 먹더니. 나쁜 놈 옆에서 잠을 이렇게 잘 자도 되나? 겁도 없이"라고 말했다.


이윽고 구승준은 서단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이불을 덮어줬다.


하지만 서단은 내리쬐는 햇볕에 눈이 부셨는지 잠결에 미간을 찌푸리며 뒤척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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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이를 눈치챈 구승준은 잠시 바깥을 바라보더니 서단 눈 위에 손을 갖다 대며 그늘을 만들었다.


이때 구승준은 서단의 얼굴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제발 둘이 사귀었으면 좋겠다", "손그늘 너무 설렜다", "이 커플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관련 영상은 57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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