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용식, 나이 예순 아홉...팬들 덕에 실검 1위 등극 "뽀식이 살아있네"
이용식, 나이 예순 아홉...팬들 덕에 실검 1위 등극 "뽀식이 살아있네"

인사이트KBS1 '아침마당'


[인사이트] 홍지현 기자 = '아침마당' 이용식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대세 트로트 가수들과 팬들이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용식은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달라고 부탁했다.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10분 전에 이용식 씨가 검색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1위로 올라갔다. 박서진을 3위로 밀고 손흥민을 2위로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이용식은 "뽀식이 살아있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팬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 세웠다.


박서진은 이용식의 실검 1위에 "당연한 결과다. 이제 제가 1위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용식은 1972년 연극배우로 데뷔했고 1975년 MBC 문화방송 개그 콘테스트에서 정식 데뷔하였으며,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뽀식이 아저씨로 큰 인기를 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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