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데뷔 3년 만에 인스타그램 만들고 사진 업데이트 한 배우 김다미
데뷔 3년 만에 인스타그램 만들고 사진 업데이트 한 배우 김다미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김다미의 SNS 계정 개설 소식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이서 역을 맡으며 열연 중인 김다미가 데뷔 후 3년 만에 SNS 계정을 만들었다.


지난달 31일 김다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AND 공식 인스타그램은 김다미의 새로운 SNS 계정 'd_a___m_i'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인스타그램에는 인태원 클라쓰의 로고가 박혀있는 클러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다미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d_a___m_i'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딴 곳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조이서 역에 푹 빠진 듯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이어 김다미는 정명을 응시하며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는 분위기 있는 흑백의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김다미의 특유의 트렌디한 느낌이 잘 살아있는 사진들을 보고자 많은 팬들은 김다미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워하고 나섰다.


현재 김다미의 팔로워는 1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이태원 클라쓰'


한편 배우 김다미는 지난 1027년 독립영화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나를 기억해', '마녀'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나가고 있다.


현재 출연 중인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타고난 높은 지능의 매력적인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을 연기하고 있다.


김다미는 올해 영화 '마녀 2',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주연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계획에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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