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청순한 '피치브라운' 컬러로 웜톤러들 취향 제대로 저격한 '3CE' 벨벳 립 틴트
청순한 '피치브라운' 컬러로 웜톤러들 취향 제대로 저격한 '3CE' 벨벳 립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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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보기만 해도 포근해지는 따뜻한 컬러감과 벨벳 같은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며 새로운 '웜톤 착붙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틴트가 있다.


3CE의 '벨벳립틴트 고잉라이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차분하면서도 생기있는 피치브라운 컬러가 매력적인 3CE 벨벳립틴트 고잉라이트 후기가 속속 올라오며 코덕들의 소장 욕구를 폭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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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벨벳립틴트'는 벨벳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발림성과 보송한 마무리 그리고 강력한 지속력으로 7초에 한 개씩 팔리는 3CE의 효자템으로 꼽힌다.


매트하지만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은 가벼운 텍스처로 건조하고 갑갑한 느낌을 싫어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고잉라이트 컬러는 얼굴에 노란빛이 강한 파워웜톤도 얼굴에 조명을 비춘듯 환하게 밝혀줘 웜톤러들 사이에서 취향 저격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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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라이트는 상큼한 피치 색상과 성숙한 브라운 색상이 섞인 묘한 색감으로 생기 넘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낸다.


또한 바르는 방법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입술 안쪽에만 발라 그러데이션 해주면 누구라도 청순해지는 마법 같은 효과를 자랑하며 풀립으로 발라주면 세련되면서도 성숙한 인상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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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달라붙는 뛰어난 밀착력으로 주름이나 각질이 부각될 염려도 없다.


평소 청순하면서도 생기 있는 립을 찾고 있었다면, 무슨 색을 발라도 '톤망진창'처럼 보여 고민이었던 '파워웜톤러'라면 3CE 벨벳립틴트 고잉라이트에 도전해보자.


어둡고 누레 보였던 얼굴을 청순하고 맑게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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