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98년생이 미래다" 여심 쥐어짜는 '훈훈 미모'로 TV 씹어먹고 있는 23살 남배우 5명
"98년생이 미래다" 여심 쥐어짜는 '훈훈 미모'로 TV 씹어먹고 있는 23살 남배우 5명

인사이트왼쪽부터 이신영, 이재욱, 배인혁 / 데이즈드, studioWONKYU+, Instagram 'inhyuk_bb'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98년생 남배우가 미래다"


요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유행처럼 도는 말이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는 배우들 중 유독 98년생이 많다.


이들은 퇴폐미와 멍뭉미가 공존하는 비주얼을 뽐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심지어 연기력까지 흠잡을 곳 없으니 캐스팅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는 중이다.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져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남자 배우 5명을 한곳에 모아봤다.


1.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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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VAST엔터테인먼트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휩쓸고 있는 이재욱.


그는 지난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이다희와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 역을 맡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됐다.


찍는 작품마다 대박을 치는 그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상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된다. 


2. 이신영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최근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이신영도 98년생이다.


그는 배우 김수현과 똑닮은 미모와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핫스타가 된 이신영은 올 상반기에 방영되는 KBS2 '계약우정'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는 동명의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하는 해당 작품에서 찬홍 역을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다. 


3. 배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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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nhyuk_bb', 


웹드라마계를 제패하고 있는 신인 배우 배인혁도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현재 '엑스엑스(XX)'에 출연 중인 그는 바텐더 박단희 역으로 분해 무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그는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를 과시해 신흥 '여심 마카롱'으로 급부상했다.


데뷔와 동시에 탄탄한 팬층을 얻게 된 그가 어떤 차기작을 맡게 될지 궁금증이 모인다.


4. 오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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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ojamtom' 


과거 KBS2 '제빵왕 김탁구'에서 어린 김탁구 역할로 얼굴을 알린 배우 오재무 역시 98년도에 태어났다.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한 그는 매년 젖살이 빠지면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날로 '조각 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마냥 귀엽기만 했던 그가 훈훈한 청년으로 성장하자 누리꾼은 "정변의 정석", "너무 잘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 서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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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인공은 대중에게 연기력을 입증받은 배우 서영주다.


지난 2011년 MBC '내 마음이 들리니'로 데뷔한 서영주는 묵직하고 힘 있는 연기로 브라운관을 뒤흔들었다.


그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연극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충무로 루키'로 떠올랐다.


서영주 미모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고급진 L자 턱과 하늘 높이 솟은 콧대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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