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시바견 키우는 사람만 볼 수 있는 우울한 기분 한방에 날려버리게 만드는 '핵귀탱' 시바 뒤통수
시바견 키우는 사람만 볼 수 있는 우울한 기분 한방에 날려버리게 만드는 '핵귀탱' 시바 뒤통수

인사이트Instagram 'mango_theshib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칙칙하고 추운 겨울. 왠지 모르게 기분이 우울하고 꿀꿀하다.


창문을 열어보니 미세먼지만 엄청 날리고 뉴스에서는 계속해서 안 좋은 소식들만 들리고 있다.


이렇게 우울한 날씨엔 귀여운 우리집 '댕댕이'에게 위로 받는 게 최고다.


최근 여러 SNS에 우울한 기분을 한방에 날려줄 '시바뒤통수'라는 해시태그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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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hiba_pingu_'


사진은 시바견의 귀여운 뒷모습을 담고 있다.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 걸까. 창밖을 가만히 바라보는 모습이 창문에 비친다.


바깥 풍경을 지긋이 응시하고 있는 시바견의 뒷모습은 왠지 모르게 우수에 차 있다.


아름다운 바닷가 풍경과 함께라서 그런지 감수성을 더 자극하는 것 같다.


이런 시바의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얼어붙어 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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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1ii.bbo_'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자연스럽게 손이 올라가게 된다. 시바견을 쓰담쓰담하지 않고서는 못 버틸 정도다.


복슬복슬한 털을 쓰다듬어주자 시바견이 뒤로 슥 돌아봐준다. 시바의 뒤를 돌아보는 모습도 사람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매력적인 시바견 뒤통수에는 사람들의 우울한 감정을 쓰다듬어주는 따뜻한 마법이 걸려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hiba_pingu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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