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모공까지 다 나오는 '초근접 샷'에서도 굴욕 1도 없는 '리얼 여신' 아이린
모공까지 다 나오는 '초근접 샷'에서도 굴욕 1도 없는 '리얼 여신' 아이린

인사이트instagram 'renebaeba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초근접 샷에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달 31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초근접 옆태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목걸이와 귀걸이 등 블링블링한 주얼리를 완벽 소화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린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한 아이린은 반 묶음 헤어 스타일링과 뽀얀 피부, 주황빛 립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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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더해진 고급스러워 보이는 링과 목걸이는 아이린의 고혹미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는 아이린은 뭔가에 빵 터진 듯 연신 눈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세상 혼자 사는 비주얼", "여자가 봐도 대존예", "진짜 얼굴 천재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신곡 '싸이코'(Psycho)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근 개최된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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