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진파랑 머리'하고 '요리왕 비룡'으로 깜짝 변신한 백현 근황
'진파랑 머리'하고 '요리왕 비룡'으로 깜짝 변신한 백현 근황

인사이트Twitter 'brightalways56'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백현이 진파랑 컬러로 염색을 하고 '여심 조련사'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는 슈퍼엠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슈퍼엠은 불꽃튀는 무대를 보여주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퀄리티 높은 공연 못지않게 시선을 모은 건 멤버 백현의 비주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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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은 한층 짙어진 파란 머리를 하고 등장해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파워레인저가 연상되는 듯한 헤어 컬러는 백현의 청량한 이미지와 딱 어울렸다.


또 하얗고 맑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줬다.


특히 바뀐 머리카락은 백현이 사랑스럽게 웃을 때마다 진가를 발휘해 여심을 홀렸다.


백현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은 "안 어울리는 컬러가 없다", "멋지지만 두피가 걱정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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