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는 6월 업데이트되는 'iOS14'에서 쓸 수 있는 '귀염뽀짝' 버블티·수달 이모티콘
오는 6월 업데이트되는 'iOS14'에서 쓸 수 있는 '귀염뽀짝' 버블티·수달 이모티콘

인사이트Unicode Consortiu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신 감정을 표현해주는 수단으로 이모티콘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다양한 이모티콘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가 늘어나면서 핸드폰 업계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탑재되는 이모티콘을 늘리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견고하게 1등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애플은 올해 6월부터 업그레이드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iOS14에 신규 이모티콘을 117종 추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9일(현지 시각) 애플은 올해 6월부터 제공되는 iOS14의 신규 이모티콘 117종을 '유니코드 컨설티움(Unicode Consortium)'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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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이모티콘부터 생뚱맞은 것까지 다양한 종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알알이 밑에 깔려있는 버블티는 특유의 두꺼운 빨대 모양과 비닐 뚜껑 디테일을 잘 살려 벌써부터 사용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귀여운 표정의 수달은 조그맣고 사랑스러워 그동안 잠잠했던 내 카톡 상태 메시지로 게시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그 외에 새로운 곤충 이모티콘으로는 파리, 바퀴벌레, 지렁이 등이 있고 동물은 검은 고양이, 물개, 다람쥐, 북극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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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퐁듀, 타말레 등이 추가됐고 사물은 톱, 군모, 뚫어뻥, 묘지, 스케이트, 요술봉, 자동차, 쪼리, 오두막, 통나무, 나무 인형, 마트료시카 등이 있다.


이 밖에 닌자, 콧수염을 단 얼굴, 눈물 흘리는 얼굴, 트랜스젠더 깃발 및 기호가 있다.


대체적으로 국가와 인종을 초월해 다양한 문화와 식습관 등을 흡수하고 반영한 것이 느껴진다.


게다가 이 모든 세심한 디테일과 예쁜 디자인의 이모티콘 117종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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