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윤기 좔좔 흐르는 고기 '산더미'처럼 쌓아줘 밥 두 공기 뚝딱한다는 '돼지갈비 맛집'
윤기 좔좔 흐르는 고기 '산더미'처럼 쌓아줘 밥 두 공기 뚝딱한다는 '돼지갈비 맛집'

인사이트Instagrma 'bae_lang'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어마 무시한 높이로 갈비를 산처럼 쌓아 두고 뜯고 싶다면 굳이 무한리필 집에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밥 두 공기에 냉면까지 뚝딱할 수 있는 원조 밥도둑 갈비 맛집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최근 각종 SNS를 중심으로 윤기가 흐르는 갈비를 산처럼 쌓아주는 갈비집이 등장해 고기 좀 먹는다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바로 대전 서구 만년동에 위치한 한 돼지갈비집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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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은 쫄깃하고 맛있는 떡갈비를 파는 식당이다. 떡갈비와 함께 양이 어마어마한 돼지갈비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이곳은 2인분만 시켜도 갈비를 산처럼 쌓아준다고 한다.


이 식당을 방문한 누리꾼 A씨는 "성인 남자 둘이 가기도 했고 평소에 많이 먹는 편이라 4인분을 주문하려 했는데 사장님이 2인분만 시켜도 충분하다고 극구 말리셨다"고 전했다.


사장님 말을 듣고 2인분만 시켰지만 A씨는 결국 갈비를 남기고 말았다고.


갈비를 남긴다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포장을 요청하면 친절하게 남은 갈비를 포장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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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간장 양념이 스며든 갈비를 한 입 먹고 공깃밥을 한 입 먹으면 임금님 수라상이 부럽지 않다.


한 입 씹으면 은은하게 풍겨오는 불 맛도 입맛을 자극한다. 밥 몇 그릇은 뚝딱이다. 갈비와 찰떡궁합인 냉면을 고기에 싸서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다.


이곳은 사이드 메뉴를 제외하곤 떡갈비와 돼지갈비 딱 두 개만 판매할 정도로 메뉴에 자부심이 강한 곳이다.


고기를 못 먹은 지 꽤 돼서 오래간만에 배에 기름칠을 하고 싶다면 밥도둑 갈비를 뜯으러 가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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