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막내 채영도 질투할 귀여운 '탑 오브 트둥이' 자태 뽐낸 트와이스 다현
막내 채영도 질투할 귀여운 '탑 오브 트둥이' 자태 뽐낸 트와이스 다현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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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트와이스 다현이 막내 채영도 질투할 귀여운 '탑 오브 트둥이' 자태를 뽐내며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한 트와이스 다현이 명불허전 귀여운 존재감을 뽐냈다.


'2020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한 트와이스 지효, 모모, 채영, 다현, 나연, 사나, 쯔위, 정연은 전체적으로 섹시한 블랙 패션을 뽐내며 시크하고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막내 채영이 다정하게 바라보며 '손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탑 오브 트둥이' 다현의 귀여운 포스를 인정(?)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