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밥 대신 고소한 '계란 지단' 터질 듯이 들어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에그 김밥'
밥 대신 고소한 '계란 지단' 터질 듯이 들어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에그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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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편리함과 맛 그리고 가성비까지 모두 잡은 김밥은 어느덧 현대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식이 됐다.


요즘엔 김밥 안에 참치, 삼겹살 등 다양한 재료들을 넣어 색다른 맛을 자랑하는 독특한 김밥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김밥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김밥의 주인공은 뭐니 뭐니 해도 하얗고 따뜻한 밥이다. 재료가 바뀔지언정 밥이 들어가지 않는 김밥은 없었다.


최근 각종 SNS에는 김밥의 주인공 흰쌀밥 대신 계란 지단을 넣어 만든 '키토 김밥'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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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키토 김밥은 밥 대신 계란 지단으로 만든 김밥이다. 그렇다 보니 입맛을 확 돋우는 아름다운 노란 자태를 자랑한다.


계란이 들어가 있다 보니 전체적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확 풍겨 혀를 감싼다. 계란 지단 특유의 고소한 맛이 아주 강렬하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 지단은 씹기도 전에 입에서 사르르 녹아내린다.


키토 김밥은 당근, 시금치, 우엉과 같은 신선한 야채들도 함께 들어가 있어 건강도 함께 잡을 수 있다. 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음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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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김밥의 키토는 '키토제닉 식단'의 앞 두 글자를 따 온 것으로 낮은 탄수화물과 높은 지방을 의미하는 '저탄고지'라는 뜻이다.


키토제닉 식단은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지방의 섭취를 늘려 지방 분해를 통해 신체 대사를 진행하는 키토시스 상태를 꾀하는 것이 목표다.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허기를 느끼지 않게 해주고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해 몸속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든든하게 한 끼를 먹었기에 배가 부른 상태가 유지되므로 식탐과 식욕까지 제어가 가능하다.


오늘 집 나간 입맛과 방안에만 있어 부풀어 오른 내 배를 위해 다이어트 효과를 불러줄 키토 김밥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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