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진모 '카톡' 전체에 현빈이 더럽게 놀았다는 내용은 없다
주진모 '카톡' 전체에 현빈이 더럽게 놀았다는 내용은 없다

인사이트VAST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주진모 카카오톡 해킹 논란과 배우 현빈은 무관하다고 현직 기자가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주진모 휴대전화 해킹 논란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아 기자는 주진모 휴대전화를 해킹한 해커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메시지를 뿌리기 전 기자들에게 메일을 보냈다고 말했다.


10여 개 정도의 메시지 캡처본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뿌려진 것과 달리 해당 메일에는 무려 688장의 메시지가 압축 파일로 담겼다.


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온라인 커뮤니티에 풀린 메시지에서는 골프 라운딩 멤버로 "빈이"라는 인물이 언급됐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현빈이 주진모의 사생활과 연루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보냈다.


그러나 688장의 메시지를 모두 다 읽어봤다는 최정아 기자는 "해당 인물이 현빈이 맞다고 한다면 현빈에 대해서는 별다른 내용이 없다"며 "현빈 팬들은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앞서 현빈의 소속사 또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루머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현빈은 최근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과 함께 물오른 미모를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경신하고 있다.


인사이트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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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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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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