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흰 바탕에 '뉴발' 로고 시크하게 들어가 '커플 슈즈'로 신기 딱인 '뉴발란스 608'
흰 바탕에 '뉴발' 로고 시크하게 들어가 '커플 슈즈'로 신기 딱인 '뉴발란스 608'

인사이트Instagram 'ljs_topaz'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날씨가 슬슬 풀리면서 산뜻한 데일리 신발을 장만할 때가 찾아왔다.


그중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분위기로 모두가 한눈에 반할 운동화를 소개한다. 이름하여 '뉴발란스608'로 흰 바탕에 뉴발란스 로고가 콕 박힌 운동화다.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은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어떤 옷에도 부담 없이 스타일링할 수 있어 데일리 신발로 완벽한 조건을 지녔다.


인사이트Instagram 'goodbye0105'


신발 밑창을 둘러싼 두터운 아웃솔은 한눈에 봐도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바닥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밑창이 있어 궂은 날씨에도 걱정 없이 신을 수 있다.


특히 기본에 충실하면서 최근 트렌드 '어글리 슈즈'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은 신발의 가장 큰 장점이다. 유행을 타는 듯하면서도 타지 않는 느낌은 오래도록 신기 제격이다.


착용감 또한 우수해 어떤 상황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는 평이다. 가격과 디자인 모두 부담되지 않아 커플끼리 데일리 신발로 맞추기 좋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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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608 운동화 가격은 약 7만 9천 원으로 온라인몰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색상은 오리지널 흰색 이외에도 핑크와 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다.


일 년 내내 유행타지 않으면서 트렌디한 신발을 찾고 있다면 눈여겨보도록 하자.


신을수록 마음에 쏙 드는 신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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