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낭만닥터 김사부' 김민재 "예쁜 얼굴보단 예의 바르고 어른들에 잘 하는 여자가 좋다"
'낭만닥터 김사부' 김민재 "예쁜 얼굴보단 예의 바르고 어른들에 잘 하는 여자가 좋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SBS '낭만닥터 김사부 2'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강타했다.


작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특히 책임감 강하고 정의로우며 마음까지 뜨거운 간호사 박은탁으로 분한 배우 김민재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민재는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그래서인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김민재가 밝힌 이상형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영화 '레슬러' 라운드 인터뷰에서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연애하지 꽤 오래됐다"고 밝힌 김민재는 이상형으로 예의 바른 여자를 꼽았다.


김민재는 "어른들에게 잘 하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예의 바른 분이 좋다. 외모 이상형은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그러면서 그는 "오히려 실제로 대화했을 때 느낌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연애하면 감정을 많이 표현하는 스타일이다. 상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행복하다"고 설명해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대세로 자리매김한 김민재의 이상형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거 완전 내 얘기다", "오빠, 저 예의 엄청 바른 여자입니다", "요즘 김민재한테 푹 빠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민재가 활약 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 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인사이트냠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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