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만화 주인공처럼 짱 귀여운 미모로 남심 박살 내고 있는 '키 157cm' 소주연 일상 사진
만화 주인공처럼 짱 귀여운 미모로 남심 박살 내고 있는 '키 157cm' 소주연 일상 사진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2' 소주연이 어여쁜 외모로 나날이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소주연은 응급의학과 4년차 전공의 윤아름으로 등장 중이다.


극 중 사랑스러운 외모와 성격을 한껏 자랑하고 있는 소주연은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소주연은 157cm의 아담한 키에 귀여운 외모로 남심을 두드린다.


인사이트Instagram 'sojuyeon_'


그림을 그린 듯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소주연은 만화 캐릭터처럼 귀여운 외모를 지녔다.


조막만 한 얼굴에 작은 체구를 지닌 소주연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에 빠질 정도로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다양한 패션을 모델 못지않게 완벽히 소화한 박소연의 모습은 눈길을 훔친다.


인사이트Instagram 'sojuyeon_'


특히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짓는 소주연의 모습은 강한 설렘을 안긴다.


스치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소주연의 일상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소주연이 출연 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 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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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ojuyeon_'


인사이트Instagram 'soju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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