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방마다 개인 노천탕 있어 남친이랑 가면 제대로 '힐링 여행' 할 수 있는 경주의 한옥 호텔
방마다 개인 노천탕 있어 남친이랑 가면 제대로 '힐링 여행' 할 수 있는 경주의 한옥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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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고풍적인 한옥 건축물에 따스한 불빛들이 더해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


넓은 객실과 개인 노천탕, 나무 인테리어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조용한 환경에서 오롯이 한옥의 감성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북적북적한 곳을 피해 고즈넉한 한옥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경주로 달려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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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에서는 고요하게 힐링하며 '옥캉스'를 즐길 수 있는 경주 라궁호텔이 인기다.


이곳은 과거와 현재가 만난 뉴트로 감성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국만의 전통적인 무드와 클래식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깔끔한 호텔이다.


작은 마루에 있는 창을 열고 걸터앉아 사진을 찍으면 이곳만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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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라궁호텔의 매력 포인트는 바로 노천탕이다.


뜨끈한 온수에 몸을 담그고 한옥의 멋과 정취를 즐기다 보면 천국이 따로 없다고 생각하게 될 테다.


도심을 떠나 연인과 편안하고 럭셔리한 휴식을 취하길 원한다면 경주 라궁호텔을 꼭 기억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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