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생우유 얼음' 산처럼 갈아올린 빙수에 '생딸기' 왕창 퍼줘 설빙보다 푸짐하다 소문난 홍대 빙수 맛집
'생우유 얼음' 산처럼 갈아올린 빙수에 '생딸기' 왕창 퍼줘 설빙보다 푸짐하다 소문난 홍대 빙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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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제철에 나오는 과일은 신선함이 풍부해 언제 먹어도 맛있다. 그래서 제철 과일로 만드는 디저트는 항상 인기가 끊이질 않는다.


그렇다면 요즘 제철 과일인 딸기로 만드는 빙수는 어떤 맛일까. 그런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최고의 빙수가 등장했다.


서울 마포구 홍대에 있는 카페 '피오니'는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가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


신선한 딸기를 365일 먹을 수 있어 유명한 이곳은 인기가 많아 사람이 많은 시간엔 기다려야 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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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의 가장 인기 메뉴인 딸기빙수는 산처럼 쌓아주는 생우유 얼음과 그릇에 붓는 순간 넘쳐버릴 정도로 많은 딸기 양이 눈길을 끈다.


새콤한 딸기 과육과 달콤한 딸기시럽을 엄청나게 주는 '피오니' 딸기빙수는 한 입 먹는 순간 추운 겨울에도 그릇을 싹싹 비울 정도로 맛이 기가 막힌다.


수저에 신선한 생딸기와 시럽을 떠서 우유 얼음과 함께 먹으면 달달함과 상큼함이 폭발하면서 환상의 맛을 제공한다.


이곳을 자주 찾는 사람들은 설빙 등 일반 프렌차이즈의 딸기빙수보다 가격 대비 퀄리티가 뛰어나다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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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딸기가 원 없이 들어가는 딸기빙수의 가격은 9,000원으로 프렌차이즈 빙수와 비슷하지만 퀄리티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딸기를 먹지 못하면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겨울 빙수의 진리를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피오니로 달려가 빙수를 주문하자.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빙수의 맛에 그 자리에서 또 한 그릇을 시키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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