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에버랜드, '더블락스핀+T익스프레스+렛츠트위스트' 연속 탑승할 '강심장 도전자' 모집
에버랜드, '더블락스핀+T익스프레스+렛츠트위스트' 연속 탑승할 '강심장 도전자' 모집

인사이트Facebook 'witheverland'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올해 스무 살이 된 꽃다운 청춘들을 에버랜드가 초대한다는 소식이다.


28일 에버랜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청춘 축제 '헬로 마이 트웬티스(Hello My Twentie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앞서 개최된 '2020 비긴 어게인 위드 에버랜드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축제로서 성인을 상징하는 숫자 '20'을 모티브로 진행된다.


설렘 사진관 같은 감성을 자극하는 포토존,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은 골목 사진관 특별공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witheverland'


그중에서도 눈길이 가는 이벤트는 바로 '어트랙션 1+1 연속 탑승'으로 2월 7일부터 재가동하는 티익스프레스 및 허리케인, 롤링 엑스트레인, 더블락스핀, 렛츠트위스트 같은 스릴 넘치는 에버랜드 놀이기구 5종을 연속으로 즐길 수 있다.


한번 탑승으로는 아쉬웠던 청춘들을 위해 해당 놀이기구를 1회 탑승 후 내리지 않고 앉아 있으면 2회 연속으로 운행된다.  


뿐만 아니라 범퍼카, 릴리 댄스 같은 꿀잼 놀이기구를 평소보다 1.5배 더 늘려 오래 탈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혹시 마음만은 20살이지만 나이는 20살 청춘이 아니라서 실망했다면 그럴 필요 없다.


이번 행사는 20살 뿐만 아니라 '어쨌든 스물'이라는 콘셉트로 앞으로 맞이하는 이들에게는 축하와 응원을, 이미 지난 이들에게는 설레었던 그 시절을 추억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인사이트YouTube 'Themepark Story'


따라서 나이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축제와 이벤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참고로 '어트랙션 1+1연속 탑승 이벤트' 운행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의 경우 오후 4시부터 7시, 금요일은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주말은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티켓은 각종 소셜 커머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는 봄, 몸도 마음도 설레는 청춘이라면 에버랜드에서 새로운 시작을 만끽해보자. 


인사이트Instagram 'withev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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