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양치할 때 혀까지 닦는데도 입 냄새가 난다면 '이것'을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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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할 때 혀까지 닦는데도 입 냄새가 난다면 '이것'을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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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양치할 때 '입냄새의 원인'이라고 알려진 혀까지 싹싹 닦는데도 여전히 냄새가 신경 쓰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치주포켓'을 관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치주포켓이란 말조차 생소한 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만큼 관리가 소홀히 되고 있다는 뜻.


치주포켓이란 치아와 잇몸 사이의 작은 틈을 뜻한다. 이 틈에 고춧가루나 작은 음식물 찌꺼기가 잘 끼게 되는데, 이를 잘 관리해주지 않으면 이물질과 플라그가 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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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과 플라그는 치태와 치석, 충치 등을 발생시키고 염증 등으로 잇몸 고랑이 주머니처럼 깊어지는 치주질환으로 이어진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자료에 따르면 국민 5명 중 1명이 치주질환을 겪으며, 연평균 12%씩 증가한다고 한다.


치주질환은 단순하게 잇몸염증뿐만 아니라,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혈관질환은 물론, 당뇨병이나 폐렴에도 쉽게 노출되며,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잇몸병 환자의 경우 암(식도암, 췌장암, 신장암, 폐암 등)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때문에 절대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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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치주포켓은 칫솔질로만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치실, 치간칫솔로도 치주포켓에 닿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꼼꼼하게 관리해도 깨끗하게 닦이지 않는 사각지대인 것이다.


그렇다면 치주포켓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바로 구강세정기 사용이 필요하다.


구강세정기는 강하고 얇은 수압으로 치아와 치아 사이뿐만 아니라 치주포켓의 이물질을 제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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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이미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양치질 후에 구강세정기를 사용해야 보다 올바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다.


임플란트, 교정장치를 하고 있다면 구강세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다.


많은 구강세정기 브랜드 중에서도 국내 대표 브랜드인 아쿠아픽이 제일 월등하다.


아쿠아픽은 국내 유일 대한 치과 의사 협회 공식 추천품 브랜드이며 강력하고 뛰어난 맥동수류와 3가지 모드로 조절 가능한 수압기능으로 치주포켓 사이의 썩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여 입냄새에서 해방 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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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벼워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코드리스 시리즈'는 무선으로 되어 있어 사용이 간편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만약 입냄새가 걱정돼 자신감이 뚝 떨어졌다면 치주포켓 관리를 할 수 있는 아쿠아픽 코드리스 제품으로 회복해보자.


1월 31일까지 진행되었던 '코드리스 시리즈' 제품 할인이 인기에 힘입어 2월 16일까지 연장되어 진행되었다고 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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