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남신' 서강준 "뇌가 섹시한 여자가 이상형이다"
'남신' 서강준 "뇌가 섹시한 여자가 이상형이다"

인사이트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신이 내린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배우 서강준.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돌아오는 배우 서강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새로 공개된 스틸컷에서 서강준은 멜로 눈빛을 장착한 모습을 선보이며 그를 향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서강준이 만인의 남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그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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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강준은 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학창시절 당시 대시하는 여자는 별로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수수한 여자가 참 매력적인 것 같다. 그리고 뇌가 섹시한 여자가 좋다"라고 답하며 여자 친구 생겼으면 한다는 소망을 덧붙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누가 내 이야기를 하네", "내가 서강준 이상형이야", "뇌가 섹시해지도록 노력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하는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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