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고스톱' 치다가 판 엎어버린 시아버지에 '리얼 정색'(?)해 버린 이미도
'고스톱' 치다가 판 엎어버린 시아버지에 '리얼 정색'(?)해 버린 이미도

인사이트Instagram 'lee_mido'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유쾌한 육아 라이프를 즐기는 배우 이미도가 시아버지와 코믹한 장면을 연출해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25일 이미도는 자신의 SNS에 "엄마의 개인 생활 17. 행복한 설 명절 보내기"라는 글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설날 한자리에 모인 이미도 시댁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차례를 지낸 이미도와 시댁 식구들은 이내 한자리에 모여 고스톱을 즐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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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의 끝은 파멸이라고 했던가. 이미도의 시댁 역시 이 결말을 피해 갈 수 없었다.


게임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았던 것일까, 밑장을 빼다 걸린 것일까. 패를 가리키는 이미도의 손짓에 시부모님은 거침없이 화투판에 발길질을 했다.


이에 이미도는 시아버지를 향해 정색하며 분노한 모습을 감추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한바탕 소동이 지나간 뒤 다 함께 민족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는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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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역시 쉽지 않았다. 


이미도의 시댁 식구들은 고스톱에 이어 다시 한번 서로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으며 승부욕을 불태워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웃음 폭탄을 전한 이미도와 그의 시댁에 누리꾼은 "너무 웃기다", "그 와중에 침착한 아들 보소", "아 더 올려주세요 제발" 등의 열띤 반응을 내비쳤다.


유쾌한 모습을 그려내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긴 이미도의 시댁을 하단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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