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색감+촉촉' 완벽한데 다크닝 1도 없는 역대급 '삐아' 신상 틴트
'색감+촉촉' 완벽한데 다크닝 1도 없는 역대급 '삐아' 신상 틴트

인사이트Instagram 'bbia.official'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겉보속촉의 정석'으로 불리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삐아가 역대급 신상으로 이미지 변신을 꿰했다.


지난 22일 코스메틱 브랜드 삐아는 매트 립에 빠져 살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소비자들의 바람에 힘입어 겨울 립 최강자로 떠오를 '촉촉한' 틴트 출시했다고 밝혔다.


삐아에서 작정하고 만든 이번 신상의 정식 명칭은 '럭키 샤인 틴트'로 끈적임은 물론 다크닝도 없으면서 광택은 오래 지속되는 것이 장점이다.


또 고보습 립밤에서나 느껴볼 수 있는 남다른 쫀쫀함 덕분에 건조한 겨울마다 쩍쩍 갈라지는 입술을 보호하기에도 딱 좋다.


인사이트삐아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럭키 샤인 틴트'는 처음 입술에 올라온 컬러 그대로 착색돼 다크닝이 없기 때문에 여러 번 덧바를 필요도 없는 편리함을 가졌다.


메마른 입술을 촉촉하게 감싸주는 '럭키 샤인 틴트'는 입술 각질 부각이 많이 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컬러는 1호 술술잘풀릴상, 2호 먹을복많을상, 3호 천하를다스릴상, 4호 초대박조짐상, 5호 돈방석앉을상까지 총 5가지로 출시됐다.


현재 신상 틴트 입고를 기념해 삐아 홈페이지에서는 '럭키 샤인 틴트'를 구매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지니고만 있어도 복이 술술 들어오는 럭키 거울을 함께 증정 중이다.


인사이트삐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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