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키 160cm 이하 '쪼꼬미' 친구들이 신으면 다리 길어 보이는 반스 신상 '어글리 운동화'
키 160cm 이하 '쪼꼬미' 친구들이 신으면 다리 길어 보이는 반스 신상 '어글리 운동화'

인사이트Instagram 'xx.cherrie_blossom.xx'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지금 바로 머릿속에 유니크한 디자인과 가벼운 착화감을 가진 신발 브랜드를 떠올려 보자.


아마 이 기사를 읽고 있는 이들의 80% 이상은 '반스'를 떠올리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한 가지 종류만으로도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반스는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학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반스가 최근 쪼꼬미 친구들의 마음을 훔칠 신상 운동화를 출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folder_korea'


'스택드 팩 스케이트-하이'라고 불리는 해당 제품은 아이코닉한 클래식 풋웨어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운동화로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블랙 앤 화이트의 단순한 컬러지만 체스판을 연상케 하는 네모 모양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밑창 부분에는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톱니 모양의 아웃솔을 장착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자꾸만 눈이 가는 묘한 매력이 있어 기존 어글리 운동화들과 비교했을 때에도 역대급이라는 후기가 자자하다.


인사이트반스코리아


해당 제품은 직접 신었을 때 그 진가가 나타난다. 발목을 덮는 디자인과 있는 듯 없는 듯 자연스러운 키 높이 덕분에 키가 작은 이들이 신으면 순식간에 우뚝 솟아오를 수 있다.


또 한 가지 장점을 꼽으라면 역시 착화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반스가 자랑하는 가벼운 무게와 폭신한 촉감이 발의 피로를 덜어줘 오래 걸어도 문제없다.


반스 신상 운동화는 빈티지한 멋으로 패피들을 사로잡았다.


평소 키가 작아 고민이었거나 완벽한 비율을 꿈꿔왔다면 고민하지 말고 반스로 달려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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