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020년 패셔니스타로 등극시켜줄 최신 트렌드는 '물나염 청바지'다
2020년 패셔니스타로 등극시켜줄 최신 트렌드는 '물나염 청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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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의 패션계를 강타했던 '물나염 청바지'를 기억하는가.


얼룩덜룩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듯한 느낌 때문에 '돌 청바지'라고도 불리는 물나염 청바지가 다시 한번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는 2020년 올해 유행할 패션 아이템 물나염 청바지를 소개했다.


최근 몇 년간 나팔바지, 잠자리 안경 등 복고풍의 아이템이 유행하기 시작했고 물나염 청바지가 뒤를 잇고 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다가올 올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으로 워싱 처리된 물나염 청바지가 패션 아이템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얼룩덜룩한 멋스러운 빈티지 느낌의 물나염 청바지는 그 어떤 여성도 손쉽게 패셔니스타로 만들어 줄 것이다.


한껏 산뜻한 느낌을 주는 청바지는 캐주얼한 느낌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입을 수 있다.


또한 다른 패션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쉬워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느낌을 내며 연출할 수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국내외 쇼핑몰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벌써부터 유행을 예감하며 물나염 청바지가 올라오고 있다.


자연스러운 워싱과 함께 스며들어 마치 바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물나염 청바지가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과연 스키니진, 일자바지, 나팔바지의 계보를 이어 물나염 청바지가 트렌드의 반열에 오르며 유행을 선도할 수 있을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가오는 여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물나염 청바지를 입고 패셔니스타에 등극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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