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설날 맞아 곱게 '한복' 차려입고 단아한 미모 뽐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라라 진
설날 맞아 곱게 '한복' 차려입고 단아한 미모 뽐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라라 진

인사이트YouTube 'Netflix Korea'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전 세계를 강타한 달달한 로맨스 코미디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의 주인공 라라 진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설 분위기를 냈다.


지난 22일 넷플릭스는 전 세계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역대급 로맨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에는 설을 맞아 한복을 우아하게 차려입은 여자 주인공 라라 진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라라 진은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설정이다.


설을 맞아 친척들과 만난 라라 진은 파란색 저고리에 보랏빛이 도는 한복 치마를 입고 단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Netflix Korea'


머리에 장신구로 배씨댕기까지 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평소 라라 진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답게 몸에 딱 달라붙는 귀여운 의상이나 학생다운 수수한 의상을 주로 입어왔다.


고풍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한복을 차려입은 라라 진의 매혹적인 모습에 전 세계 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 문화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인지, 넷플릭스가 한국 관련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확 늘리고 있다.


넷플릭스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처럼 주인공을 한국 혈통으로 설정하며 관심을 끌어올리는가 하면, '킹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등 독자적인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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