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영롱함 대폭발해 '클럽 러버' 01년생들 취향 저격한 '야광 타투' (사진)
영롱함 대폭발해 '클럽 러버' 01년생들 취향 저격한 '야광 타투'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tattooer_mira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제는 미성년자라는 봉인이 해제돼 클럽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01년생이라면 이 기사를 주목하자.


아직 몇 번 가보지 않은 클럽. 주인공이 되기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스스로가 들러리인 것만 같다.


그렇다면 매력과 유니크함이 폭발해 클럽의 '슈퍼 인싸'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야광 타투를 해보는 건 어떨까.


최근 각종 SNS에 특별한 상황에서만 빛을 내는 야광 타투와 관련된 사진들이 게재돼 클럽을 좋아하는 인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attooer_miran'


인사이트YouTube '라랑컴퍼니'


야광 타투는 평소엔 하얗게 보인다. 색감을 주더라도 연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맨눈으로 봤을 땐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어두운 조명 아래서 그 진가가 드러난다. 클럽이나 감성 주점, 락 볼링장 등 블랙 라이트 조명이나 UV 램프가 있는 곳에서만 밝게 빛난다.


조명에 따라 색감과 느낌이 확 달라지다 보니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야광 타투는 한국에 등장한 지 얼마 안 됐다. 외국 클럽에서는 이미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만 한국에선 서서히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정도다.


남들과 다른 유니크함을 추구하고 싶다면 야광 타투로 유행의 선두주자가 돼보자.


인사이트Instagram 'tattooer_miran'


인사이트Instagram 'rarangtat'


야광 타투는 작업 자체가 단순한 타투와는 다르게 조금 복잡하고 힘들다. 따라서 위생적이고 숙련된 타투이스트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타투는 피부를 바늘로 찔러가며 새겨야 하므로 꽤 아프다. 게다가 한번 새기면 지우기 어려우므로 타투를 새길 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클럽 의상에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이 야광 타투를 활용해봐도 좋다. 야광 타투와 함께라면 클럽 조명 아래서 조금 더 화려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하게 빛나는 당신의 야광 타투는 순식간에 많은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을지도 모른다.


인사이트YouTube '라랑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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