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맥치킨 사이에 모짜렐라 치즈스틱 2개나 콕콕 박혀있는 '맥도날드' 신상 버거
맥치킨 사이에 모짜렐라 치즈스틱 2개나 콕콕 박혀있는 '맥도날드' 신상 버거

인사이트Instagram 'eat_drink_lifes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맥도날드에서 요즘 핫한 '맥치킨 모짜렐라 버거'를 이제 계속 맛볼 수 있겠다.


23일 맥도날드는 지난해 한정 판매로 출시했던 맥치킨 모짜렐라를 고정 메뉴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출시되어 12월까지만 판매할 계획이었지만 쏟아지는 호평과 판매 기간을 연장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정식 메뉴로 편입된 것이다.


올해 더 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몰랐던 버거를 잃지 않게 됐다는 소식에 여기저기서 누리꾼들의 함성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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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맥치킨 모짜렐라 버거 속을 살펴보면 맨 아래 바삭한 치킨 패티와 그 위에 두 개의 치즈스틱, 그리고 풍성한 양상추가 이들을 감싸주고 있다.


이 햄버거의 하이라이트인 모짜렐라 치즈스틱 두 개가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은 마치 치즈스틱 덕후들을 유혹하는 듯하다.


거기에 치즈스틱과 치킨 패티 사이에 발라져 있는 아라비아따 소스는 매콤한 맛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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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다. 한 입 크게 벌려 버거를 입안에 넣고 씹으면 하얀 모짜렐라 치즈가 쭉 늘어난다고 한다.


맥치킨 모짜렐라 버거는 단품 4,700원, 세트 5,900원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이제 사라질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맥치킨 모짜렐라 버거, 한동안 맥도날드 문을 열 일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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