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대마초 성분부터 스킨케어 ASMR까지"···2020년을 선도할 '뷰티 트렌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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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성분부터 스킨케어 ASMR까지"···2020년을 선도할 '뷰티 트렌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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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매년 새해에는 한 해를 이끌 트렌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


패션, 뷰티, 음식, 노래 등 다양한 분야를 주도할 트렌드들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뷰티를 선도할 다양한 트렌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20년의 시작을 맞아 스웨덴 스킨케어 브랜드 포레오(FOREO)가 발표한 스톡홀름 포레오 연구소의 연간 트렌드 보고서를 소개하니 함께 만나보자.


스킨 피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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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커런트는 얼굴을 위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근육을 자극하고 탄력을 주어 보다 더 어려 보이게 만들어준다. 이는 운동을 했을 때 몸에 미치는 영향과 매우 비슷하다. 


피부과에서는 회당 최소 30만원~60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이제는 마이크로커런트 디바이스로 집에서 페이셜 마사지 한 회 정도의 비용만으로 손쉽게 경험할 수 있다. 


앱을 통해 루틴을 커스터마이징하고 보다 더 안전하게 집에서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킨 피트니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대마(CBD)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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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의 무독성 추출물인 CBD(칸나비다올)가 웰빙에 대한 새로운 해답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트렌트 분석업체 Stylus의 시니어 뷰티 에디터 리사 페인(Lisa Payne)은 "이 슈퍼 성분은 진통 완화 및 진정, 자극, 보습 및 영양 공급에 모두 사용되며, 내면과 외면의 뷰티와 웰빙을 모두 충족해줄 핵심 성분"이라고 전했다. 


세계 CBD 뷰티 제품 시장은 2029년까지 한화 기준 약 29조 2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앱 연동, 퍼스널라이즈 스킨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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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테크의 발달로 스킨케어는 이제 완전히 개인 맞춤화된다. 


앱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스마트 마스크 디바이스 UFO나 진동클렌저 루나 미니3처럼, 집안 욕실에서도 편하고 쉽게 럭셔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용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마트폰으로 스킨케어 루틴을 커스터마이징 하는 실용적인 디바이스는 스킨케어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스킨케어 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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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최고의 멘탈 마사지인 ASMR과 함께 스킨케어 루틴을 업그레이드 하는 해가 될 것이다.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ASMR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것처럼 ASMR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ASMR 스타 카루나 사토리(Karuna Satori)와 같은 유튜버들은 포레오 고유의 T-Sonic 진동이 피부 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미치는 행복한 효과를 소개하는 스킨케어 ASMR을 보여주기도 했다.


공해방지 성분 스쿠알란(squal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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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로 인한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강력한 피부 보호 효과를 가진 스킨케어로 윤기를 되찾고 싶다면, 2020년 스쿠알란에 대해 알아야 한다. 


피부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유분으로 가볍지만 강력한 보습력과 함께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이 성분은 마이크로-캡슐 유스 프리저브 세럼과 같은 수많은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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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이끌 뷰티 트렌드를 소개한 포레오 연구소의 제품 개발 매니저 달리아 페르난데즈(Dalia Fernandez)는 "2020년은 뷰티 업계가 지난 몇 년보다 더 큰 변화들과 마주하는 새로운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뷰티 업계가 계속 진화하고, 소비자들도 더 현명하게 효과적이고 편리한 솔루션을 찾는 만큼, 스킨테크는 이제 소비자들이 데일리와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추구하는 솔루션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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