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두 달 뒤 '벚꽃 팝콘' 팡팡 터져 온 세상 핑크빛으로 물드는 '진해군항제' 열린다
두 달 뒤 '벚꽃 팝콘' 팡팡 터져 온 세상 핑크빛으로 물드는 '진해군항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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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벚꽃 축제 전국 '원탑'으로 불리는 '진해군항제'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진해군항제는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도 역시나 오는 4월 1일부터 열흘간 58회를 맞이하는 '진해군항제 2020' 행사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온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로맨틱한 광경을 연출하는 진해군항제는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벚꽃 축제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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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항 도시 진해에서 즐기는 국내 최대 벚꽃축제 진해군항제에는 다양한 예술문화공연, 팔도풍물시장, 전야제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군악·의장이 융합된 군대 예술 공연으로 군악대의 힘찬 공연과 의장대의 멋있는 제복에 절도 있는 공연은 진해군항제 벚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36만 그루 왕벚나무의 새하얀 꽃송이들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면 핑크빛 꽃잎들이 거리에 흩날리는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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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로망스 다리'에 가면 왕벚나무의 화려하고 영롱한 벚꽃을 배경으로 역대급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진해역, 여좌천, 진해 북원 로터리 등 곳곳에 명소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드라이브하며 봄의 낭만을 한껏 느낄 수도 있다.


올봄에는 사랑하는 연인·절친과 함께 분홍색 벚꽃이 흩날리는 진해군항제를 가보는 게 어떨까. 빠르게 지나가는 봄의 낭만을 놓치지 말자.


인사이트창원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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