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동생 생긴 뒤 긴머리 싹둑 자르고 더 귀여워진 건후 근황
동생 생긴 뒤 긴머리 싹둑 자르고 더 귀여워진 건후 근황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닥터피엘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산 축구선수 박주호 가족.


건후를 보고 싶어 할 '랜선 이모'들을 위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건후의 엄마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건후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머리를 묶고 다닐 정도로 머리카락 길러왔던 건후의 깜짝 변신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annanotpark'


사진 속 건후는 짧은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장난기 넘치는 미소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긴머리 만큼 잘 어울리는 짧은 머리에 랜선 이모들은 "너무 예쁘다", "소년미가 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6일 안나는 나은이와 건후의 동생이 태어났음을 알렸다.


셋째 출산과 함께 잠시 스위스에 가서 휴식을 취할 박주호 가족은 지난 1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 소식을 전했다.


TV에서는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지만 종종 인스타그램 등으로 근황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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