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잠실역 가면 줄 서서라도 무조건 먹어야 된다는 달콤·바삭 '추로스 핫도그' 역대급 비주얼
잠실역 가면 줄 서서라도 무조건 먹어야 된다는 달콤·바삭 '추로스 핫도그' 역대급 비주얼

인사이트Instagram 'chaen_ggu'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달콤한 추로스 안에 오동통한 소시지가 들어있는 '츄로도그'의 놀랄만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츄로도그'라는 이름의 이색 핫도그 사진이 속속 등장했다.


사진 속 '츄로도그'는 왕소시지를 추로스로 돌돌 감은 비주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른다.


또 설탕과 케첩, 그리고 머스터드소스까지 잔뜩 뿌려 자극적인 맛까지 더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tarrysoon'


이런 완벽한 비주얼의 '츄로도그'를 실제로 보면 당장 입속으로 '츄로도그'를 넣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추로스를 주문과 동시에 바싹하게 튀겨 손님에게 제공되는 '츄로도그'는 겉만 뜯어먹어도 맛있다는 평이 많다.


잊지 못할 맛과 비주얼을 갖춘 '츄로도그'는 점차 인기가 높아지면서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사람들이 줄을 서고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츄로도그'는 현재 잠실역과 길동, 경기도 하남 부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약 3,500원이다.


츄로스도 좋아하고 핫도그도 좋아하는 '먹짱'이라면 '1석 2조'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츄로도그'를 바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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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_____m93'


인사이트Instagram '91.jan5'


인사이트Instagram 'jjunine_churros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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