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등촌칼국수'보다도 칼칼+푸짐해 추운 요즘에 딱인 5500원짜리 '해물김치칼제비'
'등촌칼국수'보다도 칼칼+푸짐해 추운 요즘에 딱인 5500원짜리 '해물김치칼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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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추운 날 꽁꽁 언 몸을 단번에 녹여줄 뜨끈한 칼국수. 모락모락 김이 나는 얼큰한 국물은 상상만 해도 입가에 군침을 고이게 한다.


두툼한 면발이 들어간 칼국수에 쫀득한 수제비까지 더 해진다면 어떨까.


이 모두가 들어간 푸짐한 양과 놀라운 가성비로 단골을 꽉 잡고 있는 유명 맛집이 있다.


바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어머니 국시방'으로 동대문종합시장에 가면 꼭 한번 들려야 하는 유명 칼국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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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대표메뉴로 불리는 '김치칼제비'는 얼큰한 김칫국물에 홍합과 칼국수, 수제비가 듬뿍 들어간 메뉴이다.


김치에서 우러난 진한 국물과 쫄깃한 수제비는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보기만 해도 얼큰함이 느껴지는 큼지막한 홍합은 시원하게 우러나 국물의 풍미를 더해준다.


손으로 직접 뜯은 쫄깃쫄깃한 수제비와 탱탱한 면발은 추위를 잊게 할 만큼 맛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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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감자수제비, 김치볶음밥 등 어떤 메뉴를 먹어도 실망하지 않는다는 후기가 전해진다.


이곳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보통 식당보다 일찍 문을 닫으며 손님이 많다고 하니 점심시간에 맞춰 서둘러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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