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아들·딸이랑 '커플룩' 맞춰 입고 홈파티 즐기는 게 취미라는 42살 웹툰 작가 김재한
아들·딸이랑 '커플룩' 맞춰 입고 홈파티 즐기는 게 취미라는 42살 웹툰 작가 김재한

인사이트Instagram 'jjanstagram'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웹툰은 세대를 불문하고 여러 연령층이 함께 보는 공통의 관심사 중 하나다.


현실성 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 실제 사람보다 더 매력 있는 등장인물까지 그야말로 꿀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웹툰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끄는 이가 있으니, 바로 매주 색다른 에피소드로 웃고 울리는 작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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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나이를 의심케 하는 역대급 동안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은 작가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웹툰 작가 비주얼 클래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사진에는 자신의 자식들과 함께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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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미소를 짓는 아이들 사이에서 아이돌 뺨치는 훈훈함을 자랑하는 이 남성의 이름은 김재한으로, 웹툰 '부활남'의 작가로 잘 알려졌다.


사진 속 김재한 작가는 올해 42세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못지않은 뽀얀 피부와 탱탱한 피부를 자랑한다.


또한 스크롤을 아무리 내려도 끝나지 않는 그의 다리 길이는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길쭉해 남자들의 부러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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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사진들을 천천히 살펴보면 대부분 자신의 아들, 딸과 행복한 일상을 즐기는 셀카가 많다.


같이 얼굴이나 머리를 맞대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하고 다같이 커플룩을 입고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 놀러 가서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 등은 보는 이들을 절로 훈훈하게 만든다.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이들을 놀아주는 모습에서 그가 얼마나 딸바보, 아들바보인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잘생긴 외모와 딸바보 같은 모습으로 뭇 여성들의 결혼 욕구를 마구 자극한 김재한 작가의 일상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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