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17일) 세계 최초 떡볶이 박물관 '신전뮤지엄', 대구에 오픈
오늘(17일) 세계 최초 떡볶이 박물관 '신전뮤지엄', 대구에 오픈

인사이트신전푸드시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세계 최초 떡볶이 박물관이 국내에 오픈했다.


17일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에 있는 떡볶이 박물관 '신전뮤지엄'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신전뮤지엄은 신전떡볶이를 운영 중인 신전푸드시스가 세계에서 최초로 개관한 떡볶이 박물관으로 가맹점주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하게 마련한 공간이다.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2층, 옥상 등을 포함해 총 4,612㎡ 규모로 관람객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됐다.


인사이트신전뮤지엄


1층은 체험 공간으로 컵 떡볶이 조리와 포장 용기 만들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굿즈 판매점과 카페, 라운지 등이 마련되어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2층에는 신전떡볶이 본사 사무실과 연구소가 있으며 옥상은 다양한 체육 공간으로 구성됐다.


옥상 야외공원에서는 트랙과 풋살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을 만날 수 있다. 일반 고객은 풋살장과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없지만 경기장 안팎을 구경하고 뛰어놀 수 있다.


이외에도 마이크로 킥보드 100대가 구비되어 있어 신분증을 제시하면 킥보드와 보호 장비 대여가 가능하다. 마이크로 아우토반 트랙에서는 자신의 속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인사이트신전뮤지엄


신전뮤지엄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5시 30분까지이며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다.


또한 오픈 첫날인 오늘 선착순 200명에게 엽서와 노트, 볼펜, 에코백 및 배지, 아크릴 키링 등 다양한 신전뮤지엄 굿즈가 주어질 예정이다.


먹기만 했던 떡볶이를 고품격으로 만날 기회이니만큼 서둘러 가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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