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최근 '대설주의보' 내릴 정도로 눈 펑펑 와 꽝꽝 얼어붙은 제주도 상황
최근 '대설주의보' 내릴 정도로 눈 펑펑 와 꽝꽝 얼어붙은 제주도 상황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따뜻한 남쪽 지방으로 유명한 제주도에 엄청난 양의 눈이 내렸다.


17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제주 기온은 4~5도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제주의 아침 기온이 점차 낮아지면서 제주도에는 많은 양의 눈이 내린 바 있다.


평소 따뜻한 기온이 유지되던 제주에 폭설이 내리면서 운전자들은 차량에 체인을 감는 등의 임시 조치를 하기 시작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뉴스1


한라산 등 산지에도 많은 눈이 쌓였고 도로에는 영하의 기온이 유지되면서 미끄러운 곳이 발생하기도 했다.


또 많은 사람이 눈 때문에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현재까지도 한라산 일대에는 결빙 현상이 있을 정도로 눈이 쉬이 녹지 않고 있다. 여전히 도로 결빙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다.


제주에 급격하게 많은 눈이 내리면서 소방당국과 경찰, 지방자치단체들은 눈으로 발생하는 교통 체증 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오늘 제주의 낮 기온은 7~10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여 쌓였던 눈은 점차 녹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뉴스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