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은은하게 예뻐 특별한 순간 기억하고 싶을 때 새기면 영롱함 터지는 '화이트 타투'
은은하게 예뻐 특별한 순간 기억하고 싶을 때 새기면 영롱함 터지는 '화이트 타투'
입력 2020.01.14 20:54

인사이트Instagram 'borderline_lov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원히 한순간을 기억하고 싶을 때가 있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행복한 한 때나 어떤 그림을 본 순간, 혹은 책 속에서 인생의 한 구절을 발견했을 때 등 의미 있는 인생의 한순간 말이다.


그런 순간은 사진으로 담기에는 뭔가 아쉽고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어진다. 예를 들면 몸 어딘가에 타투로 새기는 방법이다.


그러나 사람은 시시각각으로 마음이 변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 순간을 후회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 번 하면 영구적인 타투는 막상 하려해도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인사이트Instagram 'cheeze_coque'


인사이트Instagram 'kasha_tatt'


그럴 땐 '화이트 타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블랙 타투는 색이 튀어 부담스러운 반면 화이트 타투는 흰색으로 동양인의 밝은 살빛에 그리 튀어 보이지 않는다.


때문에 은은하게 빛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고 일반적으로 많이 하지 않아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개성을 살리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선을 두껍게 하거나 과감한 디자인을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는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인사이트Instagram 'cheeze_coque'


인사이트Instagram 'tenguy10'


게다가 블랙타투는 발색 후 피부에 착색되면서 지저분해지고 색이 흐려지지만 화이트 타투는 처음과 거의 흡사하게 착색된다고 알려졌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점 때문에 리터치를 받지 않아도 돼 여러모로 경제적이기도 한 셈이다.


또한 커플 타투를 계획했던 커플들에게도 화이트 타투가 의미 있고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다.


혹시 당신도 부담스러워 그동안 타투 도안만 가지고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었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화이트 타투'로 의미 있는 순간을 몸에 담아보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haeyum.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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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ini_happiness_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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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aeyum.o_o'


인사이트Instagram 'poke_noks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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